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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 상담
 
익명|2020.11.13|10
안녕하세요
친정오빠가 술을 너무 심하게 마셔서 상담을 받을수 있을해서 글을 올립니다.
하루라고 술을 마시지 않는 날이없고 이젠 자기가 무슨말을 하는지 어떤 폭언을 하는지도 기억을 못하고 어제같은 경우는 쓰러져서 119에 실려 병원에
가기까지 했습니다. 본인도 자제를 못하는것을 알면서 또 술을 마시고 지금은 직장도 잃고.. 계속 술에만 의존하는듯합니다.
혼자 조용히 마시면 괜찮은데 가족들을 너무 힘들게 합니다.
폭언이 너무 심해서 ...친정아버지께서 112신고 까지 했을 정도입니다.
오빠를 설득해서 상담이라도 받게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 모르겠습니다.
매일 저렇게 몸과 마음에 망가져서 앞으로 더 걱정이됩니다.
상담을 받을수 있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