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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중독

1) 알코올 중독

알코올중독은 일차적이고 만성적인 질병으로 음주조절능력의 상실, 술에 대한 집착, 부정적인 결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음주를 하고 사고의 왜곡(특히, 부정)등을 특징으로 하는 질병이다.
- 급성중독 : 알코올을 한꺼번에 다량 섭취함으로써 일어남
- 만성중독 : 음주의 상습에 의한 주벽도 포함되지만, 일반적으로는 정신적 ·신체적인 장애를 남기는 것을 말한다.

2) 문제

- 2차적인 손실 문제
- 피해 발생
- 급성 알코올정신병 발생
- 야간에 돌연히 특유의 환각(幻覺), 환시(幻視)가 나타남. 2~3일 안에 회복되는 진전섬망이나 피해적 내용의 급성 알코올환각증 및 질투망상 등
- 코르사코프 증후군 ·코르사코프 : 만성인 것. 결함상태의 특별한 것으로서 여러 해 동안 음주한 사람에게 일어나기 쉬움
- 자발성의 결여, 둔감 ·다행 · 불유쾌 등의 인격변화를 나타냄.
- 간질상 발작을 나타내는 알코올간질, 주기적으로 술을 갈망하고 일단 마시기 시작하면 한없이 마셔서 병적 명정을 되풀이하는 주기적 폭음 등

3) 증상

- 급성증세 : 흡수된 알코올의 혈중농도가 10~50mg% = 쾌적한 발양상태.
- 급성증세 : 흡수된 알코올의 혈중농도가 50~100mg% = 혀가 꼬부라지거나 운동실조
- 급성증세 : 흡수된 알코올의 혈중농도가 300mg% = 만취상태
- 급성증세 : 흡수된 알코올의 혈중농도 가400mg% 이상 = 혼수상태, 병적 명정
  (비교적 소량의 음주로 의식장애와 흥분) 건망증을 일으킴.

- 만성증세 : 정신적으로는 이해나 판단능력이 약해짐
- 만성증세 : 사고는 얕고 정리가 되지 않음
- 만성증세 : 기억 ·기명(記銘)의 능력도 저하
- 만성증세 : 감정이 변하기 쉬워져서 고등감정은 저하하고, 자기중심적인 경향이 강해짐
- 만성증세 : 거짓말을 하는 버릇이나 무치 등의 성격 변화도가 현저히 증가
- 만성증세 : 무기력해지는 증상

4) 치료

- 급성중독의 경우, 외상뇌출혈의 병발 등에 주의함과 동시에 과도한 경우에는 최토제의 투여나 위장 세정을 한다. 중증의 경우, 보온 ·약물요법과 함께 산소흡입 ·수혈 등을 한다.
- 만성중독은 절대 금주가 필요하지만 쉽지 않다. 어느 정도 진전된 경우, 그 밖의 치료를 위해서도 정신병원에 입원해야하며, 휴양과 영양, 비타민 ·미네랄 등의 보급을 도모하고, 금주의 의지를 강화한다. 또 배후에 있는 인격장애를 바로잡기 위한 상담치료도 중요하다.
- 지역사회 중독전문기관의 상담 및 재활프로그램을 통해 동기를 강화하고 재발방지에 힘쓴다.
- AA나 자조모임에 참여하여 단주의지를 강화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